
이현준
착시라는 주제로 이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낸 것은 이 게임이 유일할 겁니다 배경 퀄리티와 분위기, 배경음악이 진짜 제대로고 착시현상이 너무 신기해서 감 좀 잡으면 진짜 제대로 빠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길 움직일 때 나는 소리랑 아이다(주인공 이름)가 움직일 때 나는 소리랑 움직이는 모션이 너무 좋습니다. 10스테이지가 끝이 아니라 아이다의 꿈이라는 추가 스테이지를 통해 아쉬움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토템 버렸다가(?) 다시 만나고 마지막에 아이다가 까마귀가 되는 스토리도 좋고 그냥 깔 게 없는 겜입니다. 이 게임 강추하는데 가격이 좀 비쌉니다. 그리고 스테이지를 좀 더 추가하면 좋을 것 같네요

Symphony
정말 인생게임입니다. 리뷰는 정말 안적는데 모뉴먼트 밸리는 제가 해봤던 게임 중 가장 최고에요. 울려퍼지는 사운드며 빠져들듯이 몽환적인 그래픽이며 1편엔 그닥 중점적으로 나오지 않았던 스토리나 연출력까지 배로 발전해서 2편이 나온 느낌이네요. 1편에서부터 2편까지 계속 결제해온 저로서는 정말 스테이지 하나하나를 깨는데 정말 감명깊었어요.. 플레이타임이 짧다거나 애니메이션이 너무 느려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절대 짧게 느껴지지 않았구요, 모뉴먼트 밸리 특유의 모션이 정말 그래픽이랑 잘어울려요. 급하게 막 깨려는 느낌이 아니라 느긋하게 하나하나 풀어가는 느낌이라 편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정도 돈 내고 하기에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같아선 더 내고싶어요. 이런 게임을 만들어주신 제작사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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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 좋아하는 민쪼
23년 4월 13일에 1500원에 구매해서, 23년 4월 15일에 끝낸 게임입니다. 괜히 퍼즐 부문 인기 유료 1위가 아니였네요.. 진짜 재미있었고, 브금도 제 취향이였고, 쬐끄마한 하얀 인형?이 뽈뽈 거리며 걷는 것도 귀여웠고, 게임 장마다 앉아있는 까마귀를 터치하거나, 캐릭터가 까마귀 근처에 있을 때 쉴 새 없이 까악 거리는 것도 귀여웠고, 길 움직일 때마다 음이 나와서 힐링이였고, 그림과 배경이 넘 이뻐 플레이 장마다 캡쳐를 쉬지 않았던 거 같아요!! 제 10장 관측소가 끝이라 아쉽지만...ㅠㅜ 2탄도 동일한 날에 구매해서 아직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1탄을 플레이 했으니, 2탄도 더욱이 기대가 되요! 시간나면 미리 다운받아놓은 2탄도 얼른 플레이 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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