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ad는 근육 회복에 맞춰 운동 루틴을 정해주는 앱입니다. 훈련한 부위를 누르면 오늘 뭘 할지 알려줍니다. 푸시, 풀, 하체, 아니면 휴식.
기록은 10초면 끝납니다. 세트도 렙도 중량도 입력하지 않습니다. 14개 부위 몸 위에서 훈련한 곳을 누르고, 가볍게·탄탄하게·끝까지 중에 하나를 고르면 헬스장을 나서기 전에 끝납니다.
그때부터 시계가 돕니다. 근육 하나하나가 최상, 회복 중, 방전으로 빛나고 몸 전체를 한눈에 읽습니다.
“푸시 데이. 가슴과 어깨는 최상. 하체는 31h 더.”
무엇을 얻나
• 오늘의 판단. 헬스장 말로, 집을 나서기 전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 회복 히트맵. 초록이 최상, 호박색이 회복 중, 빨강이 방전. 방전된 부위는 맥박처럼 뜁니다.
• 100점 만점 준비도. 몸 전체에 아직 뭐라도 남았는지 한 번에 봅니다.
• 시간 단위로 정확하게. “18:40에 최상”과 그 뒤의 회복 곡선.
• 7일 예보. 운동 계획을 부위가 돌아오는 시점에 맞춰 짭니다.
• 저절로 쌓이는 헬스 기록 앱. 헬스 루틴 기록도 운동 루틴 기록도 알아서 남아서, 헬스 기록 어플을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주간 밸런스와 12주 대칭. “이번 주 풀이 푸시보다 40% 적습니다. 다시 밀기 전에 당기세요.”
• 스마트 데이. 준비된 걸 훈련한 날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아 쉰 날도 세는 연속 기록.
• 유산소, 휴식 타이머, 위젯, 부위가 돌아왔을 때의 알림. 하루 한 번까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위한 헬스 루틴
푸시 풀 레그를 돌리든, 상하체로 나누든, 매주 즉흥으로 짜든 어려운 건 종목이 아닙니다. 어려운 건 어떤 근육이 지난 세션을 이미 갚았는지 아는 것입니다. 모든 세트를 요구하는 헬스 앱은 웨이트 트레이닝보다 더 많은 주의를 먹으면서도 그건 답해주지 않습니다. 운동 기록 앱이 아니라, 답을 주는 헬스 루틴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왜 회복이 한 주를 결정하나
훈련은 근육을 무너뜨립니다. 그 뒤 24에서 72시간에 전보다 강하게 돌아옵니다. 회복 전에 또 치면 구멍을 다시 열게 되고, 너무 오래 기다리면 구간이 닫힙니다. 헬스장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한 주가 남는지 날아가는지를 정하는 건 이 구간입니다.
모든 부위는 크기, 강도, 그리고 수면과 나이와 훈련 경력과 근육통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에 대한 네 개의 답에 맞춘 구간을 갖습니다. 피로는 직선으로 빠지고, 선을 다시 넘으면 그 부위는 최상으로 돌아옵니다. 헬스 앱 하나가 약속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입니다. 같은 입력은 언제나 같은 답을 냅니다.
기록 앱이 아닙니다. 세트도, 렙도, 1RM도 묻지 않습니다. 의료가 아닙니다. AI가 아닙니다.
모든 세션은 이 기기에 남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웨어러블도 없고, 신호가 없어도 돌아갑니다.
Deload. 오늘 뭘 훈련할지 안다.
근육 회복에 맞춘 운동 루틴과 분할 운동. 오늘 뭘 할지 바로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