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이 없어 고민인 당신을 위한 인생 개척 가이드
스탠퍼드대 25년 연구로 밝혀낸 행운의 메커니즘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된 메가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티나 실리그가 10년 만에 발표한 신작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로 돌아왔다.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 활약하며 스탠퍼드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d.school)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25년간 수많은 체인지메이커를 길러낸 그가, 이번에는 사람들이 막연한 운명론 뒤에 숨겨둔 ‘운’의 실체와 통념을 철저하게 산산조각 낸다. 운을 과학이자 시스템으로 다루는 가장 강력한 인생 전략을 펼쳐 보이며, 행동이 어떻게 운명을 압도하는지 명쾌하게 입증한다.
불확실성과 무력감에 갇혀 눈앞의 기회조차 “운이 없다”며 체념하고 흘려보내는 이들을 수없이 목격한 저자는 그간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집대성한 이 책에서 통제 불가능한 외부적 힘인 ‘운명(Fortune)’과 개인의 의도적 선택과 행동이 만들어내는 시스템인 ‘운(Luck)’을 냉정하게 분리한다. 이와 함께 더는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기회의 표면적을 넓혀 삶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는 실전적인 인생 돌파 공식을 독자에게 건넨다. 운을 기다리는 자에서 운을 지배하는 자로 거듭나는 강렬한 인생 역전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d.school)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 혁신, 창의적 문제 해결을 25년 넘게 가르쳤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원생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인 나이트-헤네시 장학 프로그램의 총괄 디렉터이며, 스탠퍼드 공과대학 산하의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STVP)의 명예 소장이다. 공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의 고든상 Gordon Prize을 수상했으며, 올림포스 혁신상(Olympus Innovation Award), 실리콘밸리 혁신 리더상(Silicon Valley Visionary Award), 기업가정신 센터 글로벌 컨소시엄(Global Consortium of Entrepreneurship Centers)의 공로상을 받았다.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경영 컨설턴트 및 기업가로 활약했다. 지금까지 18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대표작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전 세계 16개 언어권에 번역 출간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켰고,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국민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는 그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집대성한 역작으로,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운이란 마법처럼 찾아오는 우연이 아니라, 개인의 태도와 선택이 축적된 결과물로서 얼마든지 통제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임을 입증해 보인다. 출간 즉시 실리콘밸리 창업가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이 책은 목표와 열망은 있지만 막막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도록 이끄는 강력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경제경영, 심리학, 자기계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부서지는 아이들』, 『불변의 법칙』, 『케플러』, 『패권』, 『마음을 돌보는 뇌과학』, 『슬로푸드 선언』,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역설계』,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완벽에 대한 반론』 등이 있다.